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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하루를 보내고 야마가타(山形)로 간다.

[D700 + Nikkor AF 28/2.8, 시나가와 역 앞, 소니 본사]



여기가 시나가와에서의 마지막날일줄 알았었는데;;;

야마가타는 아실만한 분은 아시겠지만...후쿠시마를 거쳐가야된다. 후쿠시마에서 東北신칸센 두 대가 분리되고, 야마가타로 가는 신칸센은 츠바사, 다른 쪽으로 가는 열차는 야마비코던가...로 된다. 야마가타 신칸센은 이후부텀은 일반선으로 감;;;

[iPhone 3GS, 도쿄역]



예전 도카이도 신칸센만 타고 다닐땐 이렇게 많은 신칸센이 있는줄은 몰랐다.

[iPhone 3GS, 츠바사 자유석 플랫폼]




[iPhone 3GS, Toki던가? 잘 모르겠음. 암튼 신칸센 200계]



토후쿠쪽은 딱히 수요가 많지 않은건지, 신칸센들이 빠른기차는 하나도 없더라.
누구 말에 따르면 '가축수송'즉 속도보다는 얼마나 사람을 많이 태우는가가 관건이라고는 하던데... 



[D700 + Nikkor AF 28/2.8, 天道호텔]



야마가타에서 사쿠란보 방향으로 가다보니 덴도라는 온천마을이 있는데, 그 곳의 온천호텔에서 하루 묵음.

다다미방은 일본 출장길에 처음이었는데, 정말 괜찮았다. 여기서 신혼여행지를 일본으로 가는 것은 어떨까 (without 방사능..;;)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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