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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던가. 드디어 올해 그 분이 오신다. 풀프레임 펜탁스. MZ-S의 새끈한 디자인을 계승하지는 않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도 펜탁스니까.

지르느냐 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댓글
  • 프로필사진 먹보91 저는 통장에 잔고가 없는관계로 ㅎㅎ 이번엔 넘어가고 가후가 시작되면 혹시 구입시간이 앞당겨 질수도 있고 그런데 결국엔 사려고 합니다. 집에 있는 펜탁스 단렌즈들 활용도를 높여야 겠습니다. 2016.02.27 08:25 신고
  • 프로필사진 yoonoca 저도 아직 D700이 현용기라서...게다가 최근 사진질이 많이 줄어서요. 조금 추이를 보다가 움직여야 할 듯 합니다. 풀프레임 욕심은 나는데 또 한편으로는 가벼운 카메라가 더 좋은것 같아서요. 물론 저는 펜탁스의 간소함을 믿습니다만. 2016.03.25 20:47 신고
  • 프로필사진 fineapple 음 ... 저도 무척 탐이 나긴 하는데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당분간 참으렵니다. 흑 ㅠ 2016.11.01 23:55
  • 프로필사진 yoonoca 네...저도 그 동안 관심사도 많이 달라지고 땡긴다고 팍팍 뭘 지를 형편이 안되는지라 손가락만 빨고 있습니다. 그래도 펜탁스는 제 카메라 생활의 마음의 고향이니...언젠가는 가야되지 않겠나 하고 생각만 하고 있네요. 2016.11.02 20: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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