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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구나. 라이옹.

10.2 ~ 10.5까지 잘 쓰다가 10.6을 건너뛰고 이제 10.7을 써 볼까 했는데....

Mac App. Store에서만 29.99$로 팔고있고 리테일 DVD는 없네. 젠장.
레퍼드에서는 다운로드도 안된다. 무조건 최신사양의 스노 레퍼드에 있는 iTunes에서만 다운이 되는군.




그리고...지금 시름시름한 맥북을 대신하여 맥미니를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번에 맥미니와 맥북 에어가 신제품이 나왔다.

맥북에어는 속도의 향상이 있었다고 하는데..일단 놋북이 지금 새로받은 업무용 노트북 포함, 3개이므로 스킵.

맥미니 주 용도는 가정용 컴퓨터로, 맥북에 담긴 사진들의 백업 및 관리가 주 목적이 될 것이다.




맥미니에 Thunderbolt가 언제 달리나 했는데, 생각보다 Lion과 Thunderbolt가 빨리 달려나왔다. 그리고...



윗모습은 2세대 (?) 맥미니 모양과 동일. 그러나...



어이쿠. DVD-ROM이 빠졌네. 이제 광학 미디어는 의미없음..이 되어버렸다.

지금까지 백업해 놓은 시디들은 이제 어떻게 옮겨야 하나 ㅡㅡ;;;; 



암튼, 조만간... 
댓글
  • 프로필사진 먹보91 흠... 맥미니 탐나는데요 ^^ 요즘 맥북에어 살까 어쩔까 인터넷을 두루 돌아다니고있는데 집안의 허락은 떨어지지않고 어서 넷북이건 데탑이건 빨리 고장났으면 좋겠단 생각 뿐이네요 ^^ 2011.07.26 19:08 신고
  • 프로필사진 yoonoca 개인적으로는 MBA는 메인 PC로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성능이 많이 향상되긴 했지만 저장용량, 확장포트개수, 기타등등 다소 서브컴에 가까운 물건입죠 :)

    저도 지금 시름시름 앓는 맥북화이트, HP넷북, 그리고 이번 직장에서 받은 HP Elitebook까지 노트북만 석대가 되었네요.

    그래서 데탑모델이 좀 필요합니다. ㅋㅋㅋㅋ 장가가기 전에..;;;
    2011.07.26 22:3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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