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일때문에 오사카로 신간센 타고 감.

[iPhone 3GS, 킨테츠 우에혼마치역]


확실히 오사카는 도쿄와는 달리 뭔가 '전통적'인 색채가 강하고, 그래서 오래된 느낌도 많이 든다.

그리고 뭔가 분위기가 한국사람이랑은 잘 어울릴 것 같은 분위기임.

[iPhone 3GS, 도톤보리]


오사카 도톤보리하면 화려한 네온사인과 움직이는 간판으로 유명한데.

저 식당이 유명하다고 해서 들어가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간판에 게가 움직이질 않아서 거래처 사장님이 주인장한테 가서 돌려달라고 했으나...현재 일본 전력수급사정으로 가동을 중단했단다 ㅠ.ㅠ

[iPhone 3GS, 도톤보리 글리코상]


역시 도톤보리하면 글리코상!!!! 오사카랑 인연을 맺은지도 어언 5년이 다 되어가는데, 이렇게 편하게 글리코상을 한방에 찍은건 이번이 첨임;;;

이날 술이 떡이되서 숙소에 들어가서 뻗드러져 잤다는 후문이;;;

 
댓글
  • 프로필사진 gononi 글리코?가 뭐임?

    술먹고 뭐했는지도 기억을 못했다는 후문이~;;;;;
    2011.09.16 21:03
  • 프로필사진 yoonoca 일본에 유명한 식음료회사 상표인데..나름 오사카 난바(도톤보리)지역의 포토존으로 유명함.

    오사카에 와서 도톤보리를 들르면 대부분은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을 찍고 간다고 그래서..오사카를 몇 차례 들어왔었는데도 제대로 찍은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운이 좋았다고나 할까..
    2011.09.17 11:40 신고
  • 프로필사진 먹보91 글리코상 저양반은 일본여행기나 이런데서 자주 본것 같아요. ㅎㅎ 자주 보이길래 저양반 찍기가 수월치 않다는 사실은 첨알았습니다. 2011.09.21 10:35 신고
  • 프로필사진 yoonoca 아뇨^^ 이상하게 오사카에만 가면 일정이 촉박해서 도톤보리를 들를 일이 없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난바지역에 가면 글리코상을 쉽게 볼 수 있어요~
    2011.09.21 17:59 신고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