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항문과 렌즈는 조여야 제맛.Camera & Picture 2010. 4. 5. 20:57
제목이 좀 거시기 하지만. 그것이 진실인것을 얼마 전 부터 알았네. (PENTAX K200D + 번들 18-55mm, 55mm, f8.0, 1/250) 요즘 시들한 DSLR 을 좀 활력을 불어넣고자, 큰맘먹고 스타렌즈...는 지르지 못하고 시그마 18-50 f2.8을 중고로 하나 질렀다. 후핀의 압박이 있어 교정을 받긴 해야 하지만, 어쨌든 녀석을 써 보기 위해 다시 이캐백이를 들었다는 것이 의미가 크다 하겠다...;;; 어쨌든, DSLR을 영접하고 나서 지금까지의 가장 큰 오류가 1) 아웃오브포커스! 2) 밝은 사진! 이었던 것 같다. 그런 일련의 행위를 반증하듯, A50.4를 영입하여 나름 쏠쏠한 재미를 보았었고, 그 반면에 대부분의 샷들이 흐리멍덩한 경계면을 가진 사진들이 대부분이었던것을 생각해본다..
-
때려쳐라 그래.Simple Life 2010. 2. 4. 21:40
때려침 1) http://www.edaily.co.kr/News/Economy/NewsRead.asp?sub_cd=IB41&newsid=02171366592867240&clkcode=00203&DirCode=00305&OutLnkChk=Y 우리나라가 HW >>>>> SW 였던게 어제일도 아니고..새삼스럽게 왜 재잘거리시나요. 70년대생들. 그 컴퓨터라는 프론티어에 목매달고 싶어하던 청년들을 꺾으신 분들께서 무슨 할 말이 있으신가요. 때려침 2)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portal=001_00001&id=201002040274 한국판 스티브 잡스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설픈 감정만 있고 문화와 감성은 제로로 만들어 놓고는, 무슨 스티브 잡스. 명텐도 망언 지..
-
Mini-DVI to DVI port. 니가 도데체 뭐길래. 그리고 잡설.Macintosh 2010. 2. 4. 21:28
참고로 저렇게 생긴 녀석이다. 저녀석 하나 때문에 거의 한달여를 끙끙 앓고있다. 사건의 발단은 한달여로 돌아간다. 우연히 회사 통합solution의 개인정보를 보다가 회사에서 적립해주는 포인트가 차고 넘치는 것을 발견, 무얼할까 고민하다가 몇년 전 헐값에 사서 조립한 오픈프레임의 17인치 모니터가 맛이가기 시작한 것을 생각해내고, '그래. 사나이라면 와이드 화면이지!'를 외치고 과감히 27인치 Full HD TV겸용 와이드 모니터를 엿바꿔먹었다. - 앞의 포스팅에서, 아래 풀화면을 보고 감을 잡으신 분이 과연 계실지..;;;- 넓은 해상도에 매료되기 무섭게, 모니터를 켜고 황홀해 할 틈도 없는 5초간의 찰나, '생각보다 화면이 구리군...뭔가 질펀하게 퍼진것이 마치 캐논 DSLR 삑사리핀과 같군.'이라고..
-
Virtualbox for MAC. 사용소감.Macintosh 2010. 2. 1. 02:14
매킨토시가 Motorola/IBM기반의 PowerPC를 버리면서 INTEL로 넘어오면서, 가장 고무적인 것은 한 컴퓨터 안에서 WINDOWS를 돌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물론 PPC기반에서도 Virtual PC, Virtual Windows같은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어느 정도의 갈증을 해소하는 것은 가능한 일이었지만 거의 native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은 본격적으로 INTEL 화가 되기 시작할 때 부터였다. 각설하고, MacBook 구입초기에 '어둠의 경로'로 입수한 Parallels 가 아무래도 찜찜해서, 최근 guest로 깔아둔 XP가 인터넷 뱅킹 및 카드결제 시 오류가 나는 것을 감안...Parallels를 삭제하고 SUN에서 무료로 배포 중인 VirtualBox를 깔았다. 초반에 다소 버벅인..
-
iPhone - 변화의 기폭제가 될 수 있을까?Macintosh 2010. 1. 26. 23:08
다 알겠지만 아이폰은 이렇게 생겼다;;;; 주인장의 아이폰은 맥북과 색을 같이하고자, 흰색이다.... 작년 11월 이후, '다음달 폰'으로 유행했던 아이폰 전설이 전설이 아니게 되었고, 드디어 실물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되었다. 예판을 하는 등의 극성을 부리지 않고, 시중에 풀리기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구매 했고... 사실 첨에 예판의 폭풍(?) 이후 얼마나 팔릴까 생각했었는데, 예상외로 선전하는 것을 보고 사실 적잖이 당황했다. 그도 그럴것이, 옛날부터 매킨토시를 써 오면서 이놈이 한국사람의 정서에 어울릴까..라는 생각을 꽤 많이 했었기 때문이다. 특히 세상이 창문으로 점철된 이놈의 동네에서 이녀석이 얼마나 호소력을 갖고 팔려줄지가 의문이었지. 맥빠들 아니면 것멋부리기 좋아하는 된장족들이 불편함을 감수..
-
근황 1. 컴퓨터 생활Simple Life 2010. 1. 5. 23:23
뭐..이러니 저러니 해도 'Yoonoca'블로그에 쏠쏠치 않게 등장했던 것들이 이놈의 지겹디 지겨운 컴퓨터였었다. 잠시 분기별로 Review를 하면 블로그 1기: Mac Life에 충실한 Windows 진영과의 상호비교, 하드웨어 리뷰 및 Old Mac 소개와 향수 공유.... (제일 치열했던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블로그 2기: 맥없이 ThinkPad로 시작하여 파워맥(G4) --> 맥북이로 갈아타다...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부실한 내용... 블로그 3기를 열면서...공백기 근황을 이야기 하자면, 컴퓨터 관련 주변 장비에 들인 돈은 하나도 없음! 이 정답이다. 놀랍게도 간당간당한 맥북이를 붙잡고 보험격인 애플케어도 없이 2년여를 잘 버티고 있는 중이고, 그 흔한 기타장비 하나 들이지 않았다...
-
Season3 -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Simple Life 2010. 1. 5. 00:16
(부산 불꽃축제: K200D + 18-55, 촬영 사양 모르겠다;;;) Season 1 태터, Season 2 워드프레스에 이어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다시 열었습니다. 하도 공백기간이 길었던지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뭐 크게 예전 하던데서 얼마나 바뀔까 싶네요. 잘 아는 것도 없는 굴곡진 인생입니다만, 그냥 살면서 생각나는 것들 이것저것 썰이나 풀까 싶습니다. 많이 기대는 하지 말아주시길;;;; 커커커. 덧글) 도데체 스킨 상단의 'My TISTORY'인가 저건 글자를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당최 모르겠네요;;; 덧글2) 뵈기싫어 아예 logo.gif관련 링크를 날렸습니다. 휑하니 없어보이지만...여백의 미학이랄까;;;